2009년 11월 25일
[잡다] MAC 백드럼키티+ 립파렛 + 나도 가방속(...)
1. M.A.C 헬로키티 득템샷
이게 얼마만의 지름샷이야. 근데 사진 내용은 작년이고...ㄱ-
지름샷들은 쌓여만가는데 잉여짓과 빠순짓에 뭐 정리 할 틈이 없네ㅠㅠ 난 차가운 도시의 바쁜 백수..
이거슨 맥과 헬로키티 코라보. 작년 가을?쯤 나왔던 것 같은데... 아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한쿡에서 더 빨리 나왔던 헬로키티 컬렉션을 사러 시부야 세이부에 가기로 했었습니다.
내가_바로_일등이다
화덕 인증샷 ㅋㅋㅋㅋ 본격 화장품 사려고 밤 새는 여자st (아냐 난 노래방 간 것 뿐..)
아침부터 가서 줄 서기 싫어서 앗싸리 가라오케 프리타임으로 시부야 우타히로에서 밤 새고 새벽 5시에 나와서 세이부 갔더니 이런게 붙어있었지말입니다. 헬로키티 사고싶으면 여기서부터 줄서라 뭐 이런내용. 요 앞 맥에 자리잡고 관찰했는데, 5~7시까지는 아무도 없더니 8시에 나가니까 내 앞으로 5명 생겼고, 오전 9시쯤 되니 여기(세이부 정문 현관)부터 길을 따라서 주욱 화덕들의 행렬이 생겼음.
모닝맥 처묵고 자다 인나서 8시에 가보니 벌써 난 6번. 기다리는동안 팜플렛 보면서 뭐 살지 결정.
근데 사실 립밤만 사려고 갔어서 별다른 흥미가 업ㅂ었고..
신속하게 립밤 2개, 립글 하나 사서 맥을 벗어남 ㅇㅇ 우리 뒤로는 이미 끝없이 긴 줄이 있었고ㄱ-
사실 맥에서만 벗어났지 세이부 1층 돌면서 에스토에서 쳐발쳐발 다 해보고 섀도 또 사고 그랬나?
est섀도 펄감은 참 이쁜데 왜 내 눈에선 개번지지 히밤.
박스샷
제품샷. 왼쪽부터 핑크피쉬, 팝스터, 미미
핑크피쉬는 슈에무라 크림마뜨pk320m이랑, 팝스터는 디올 스테이지핑크랑 발색 비슷함ㅇㅇ(내입술기준)
미미는... 안발라봐서 모르게따!!!! 이거 산지 거의 1년이 다되..나? 넘었나? 근데 개봉도 안하고 아 귀찮아.
핑크피쉬 이런색. 얼굴 하얀애들은 쌩얼에 발라도 이쁘다던데 나는 왜 ㅄ같지...ㅠㅠ
팝스터 이런색. 지금은 반 정도 썼음. 바비브라운 핑크블라섬처럼 썡얼에 대충 쳐발라도 이쁜 색.
미미 이런색ㅇㅇ 근데 안발라봐서 모르겠다 정말.
2. 대충 만든 립파렛.
여행 갈 때 립스틱 여러 개 갖고가기 싫어서 대충 자주쓰는 색 잘라서 립파렛 하나 들고가려고
충동적으로 만들었지요.
100엔샵에서 산 섀도파렛을 파내고, 씻고, 알콜로 소독. 팁은 버렸고.
립스틱을 썽둥썽둥. 난 기억력이 조루라 뭐 넣었는지 까먹으니까 이름 써놓고. 왼쪽 상단부터
맥 마스크 / 맥 샤이걸 / 보브 오렌지베이지
맥 베어 / 지방시 로즈 디자이어 / 맥 래즐대즐러
슈에무라 롤리샤인 140 / 디올어딕트 스테이지 핑크 / 맥 씨쉬어
걍 눈에 띄는것만 썰었?더니 거의 맥이네용. 이상하다 나 맥 안좋아하는데 왜 맥덕후지ㅠㅠ

열처리 안하려다가 떨어질 것 같아서 대충 열처리.
매끈하게 하려다가, 귀찮기도 하고 제형에 따라 녹는점이 죄다 다르니(특히 슈에무라 더럽게 늦게녹음) 넘쳐흐르지않도록 약한 바람으로 슬슬 파레트에서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녹여줬습니다. 그리고 저 옆에똥같은건 수정화장 할 때 자주 쓰는 베네핏 썸카인다 고져스 남은거 닥닥 긁어넣은거.
사실 용기에 좀 남아있던걸 비우고 싶었을 뿐. 와 저거 한 통 쓰는데 1년 걸렸네 히밤.
나도 하자 가방속 공개.
이게 얼마만의 지름샷이야. 근데 사진 내용은 작년이고...ㄱ-
지름샷들은 쌓여만가는데 잉여짓과 빠순짓에 뭐 정리 할 틈이 없네ㅠㅠ 난 차가운 도시의 바쁜 백수..
이거슨 맥과 헬로키티 코라보. 작년 가을?쯤 나왔던 것 같은데... 아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한쿡에서 더 빨리 나왔던 헬로키티 컬렉션을 사러 시부야 세이부에 가기로 했었습니다.

화덕 인증샷 ㅋㅋㅋㅋ 본격 화장품 사려고 밤 새는 여자st (아냐 난 노래방 간 것 뿐..)
아침부터 가서 줄 서기 싫어서 앗싸리 가라오케 프리타임으로 시부야 우타히로에서 밤 새고 새벽 5시에 나와서 세이부 갔더니 이런게 붙어있었지말입니다. 헬로키티 사고싶으면 여기서부터 줄서라 뭐 이런내용. 요 앞 맥에 자리잡고 관찰했는데, 5~7시까지는 아무도 없더니 8시에 나가니까 내 앞으로 5명 생겼고, 오전 9시쯤 되니 여기(세이부 정문 현관)부터 길을 따라서 주욱 화덕들의 행렬이 생겼음.

근데 사실 립밤만 사려고 갔어서 별다른 흥미가 업ㅂ었고..

사실 맥에서만 벗어났지 세이부 1층 돌면서 에스토에서 쳐발쳐발 다 해보고 섀도 또 사고 그랬나?
est섀도 펄감은 참 이쁜데 왜 내 눈에선 개번지지 히밤.



미미는... 안발라봐서 모르게따!!!! 이거 산지 거의 1년이 다되..나? 넘었나? 근데 개봉도 안하고 아 귀찮아.



2. 대충 만든 립파렛.
여행 갈 때 립스틱 여러 개 갖고가기 싫어서 대충 자주쓰는 색 잘라서 립파렛 하나 들고가려고
충동적으로 만들었지요.


맥 마스크 / 맥 샤이걸 / 보브 오렌지베이지
맥 베어 / 지방시 로즈 디자이어 / 맥 래즐대즐러
슈에무라 롤리샤인 140 / 디올어딕트 스테이지 핑크 / 맥 씨쉬어
걍 눈에 띄는것만 썰었?더니 거의 맥이네용. 이상하다 나 맥 안좋아하는데 왜 맥덕후지ㅠㅠ


매끈하게 하려다가, 귀찮기도 하고 제형에 따라 녹는점이 죄다 다르니(특히 슈에무라 더럽게 늦게녹음) 넘쳐흐르지않도록 약한 바람으로 슬슬 파레트에서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녹여줬습니다. 그리고 저 옆에

나도 하자 가방속 공개.
# by | 2009/11/25 02:10 | 나화장하는차도녀야 | 트랙백 | 덧글(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