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년. 미분류


맥주에 치즈를 사들고와서 우걱우걱 먹으며 개콘 볼 준비를 하고 있는데
돼지가 갑자기 뛰어들어와서 내 뺨을 때리고 치즈를 빼앗아 갔다...
망할 고양이년.. 내가 무슨 영활 누리겠다고 널 키울까...
조만간 입 벌려서 안에 있는것까지 빼갈 기세네.

짤방은 유투에서 주워옴. 우리 애들이 쟤들 반만 닮았으면 좋겠NE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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